새 시사 프로그램 <세상 기록 48>

다양한 시선, 넓은 관점으로 살펴보는 치열한 삶의 현장!


48시간, 누군가에게는 생애 최고의 결정적 순간일 수도, 생사를 오고 가는 골든 타임일 수도,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평생 고대했던 꿈을 이루는 순간일 수도 있다. 내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우리’의 이야기, 내가 모르고 지나쳐버린 ‘진짜’ 이야기 <세상 기록 48>을 미리 만나보자.



살아 숨 쉬는 48시간, ‘인생’을 기록하다

<세상 기록 48>은 특별한 순간과 상황에 놓인 사람들을 밀착 취재해 치열한 삶의 현장에서 선 ‘사람들’을 주목한다. 세간을 들썩이게 한 사건, 화제의 중심에 선 인물, 삶의 치열함이 묻어나는 현장부터 각종 재난과 사건 사고,우리 이웃들의 놀랍고 궁금하고 감동적인 이야기까지! 평범한 사람들의 특별한 이야기, 삶의 희로애락이 교차하는 순간을 새롭고 따뜻한 시선으로 전달한다.


무심코 지나쳐 버린 어제, 바쁘게 살아가는 오늘. 48시간이라는 짧은 시간 경과로 변화하는 순간순간을 포착하고, 우연 속에서 마주치는 ‘진짜 이야기’를 찾는다.


이번 주 당신이 가장 궁금한 48시간은?

<세상 기록 48>은 시청자가 제일 궁금해 할 이슈와 시의성이 있는 ‘48시간’을 찾아간다. 

첫 방송에서는 ‘안동역에서’로 유명한 트로트 가수 진성의 48시간이 기다리고 있다. 혈액암 투병 탓으로 갑작스레 활동을 중단한 이후 오랜만에 돌아온 그는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트로트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진안 아가씨’를 부를 예정이라는데….


암 투병으로 제대로 불러보지 못한 채 활동을 접어야 했던 ‘진안 아가씨’를 통해 암 환자가 아닌 가수 진성으로 다시 거듭나겠다는 각오를 다지는 진성. 죽을 고비를 넘기고 다시부르는 ‘진안 아가씨’는 그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올까?

‘가을 바다, 젓새우를 잡는 사람들’의 이야기도 담길 예정이다. 결실의 계절 가을, 그 시작을 알리는 추젓잡이 배에 여섯 명의 어부들이 맨손으로 오르자 가을 바다에는 사내들의 뜨거운 짠 내가 더해진다! 


밤이고 낮이고 쉴 틈 없이 올라오는 대형 그물과의 사투, 땀 닦을 틈도 없이 선별과 염장 작업까지…. 작디작은 새우가 우리 밥상에 오르기까지 거친 바다와 싸우는 투박한 바다 사내들을 만나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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