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에브리원 개국 10주년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케이블 예능 넘버원’


MBC에브리원이 지난 15일 개국 10주년을 맞았다. ‘건전한 가족 채널’을 지향점으로 삼고 2007년 10월 큰 걸음을 뗀 MBC에브리원은 그동안 다양한 자체 제작 콘텐츠와 차별화된 편성 전략으로 케이블 예능 대표 채널로서의 입지를 다져왔다. MBC에브리원은 <주간아이돌> <비디오스타> 등 대표 예능프로그램을 ‘오리지널 콘텐츠 기획’ 특집으로 꾸미고, 다양한 시청자 이벤트를 진행해 개국 10주년을 기념했다. 



온 가족이 함께 보는 건강한 채널

요즘 MBC에브리원은 최고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다. 지난 6월 방송을 시작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가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특히 ‘독일 편’ 4회가 시청률 4.559%(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돌파하며 개국 사상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와 함께 따뜻한 예능으로 평가받는 <시골경찰>과 캐스팅 파워 1등 <비디오스타>, 명실공히 MBC에브리원 간판 프로그램 <주간아이돌> 등 다양한 자체 프로그램이 채널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며 케이블 전체 시청률 10위권 안에 꾸준히 랭크되는 등 그 어떤 해보다 풍성한 해를 보내고 있다.


MBC에브리원은 앞으로도 자체 제작 역량을 더욱 강화해 모든 연령층을 아우르는 신선하고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들의 기대에 부응하며 지난 10년간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건전한 채널’이라는 시청자들과의 약속을 꾸준히 지켜갈 계획이다. 



개국 10주년 기념 오리지널 콘텐츠 기획 특집 편성 

MBC에브리원은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오리지널 콘텐츠 기획’ 특집 편성을 선보였다.

국내 대표 아이돌 프로그램 <주간아이돌>(이하 <주간아>)은 1년~10년 차 아이돌 9팀을초대해 개국 10주년을 기념했다. 지난 4일부터 3주간 매주 특집으로 꾸려지고 있는 <주간아>는 각 연차를 대표하는 아이돌들이 축하 사절단으로 녹화장을 방문해 지난 10년간 MBC에브리원을 빛낸 인기 프로그램의 역사를 되돌아볼 수 있는 게임을 진행하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비디오스타>(이하 <비스>)에서는 MBC에브리원의 레전드 프로그램이자 개국 공신인 <무한걸스> 멤버들을 한자리에서 다시 만나는 시간을 갖는다. 


오랜만에 뭉친 송은이, 신봉선, 황보, 백보람, 정시아, 안영미는 축하 메시지를 전달하고, <무한걸스> 방송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무한걸스> 당시를 추억하고, 멤버들의 여전히 끈끈한 우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주간아> MBC에브리원 10주년 기념 특집 방송은 18일 수요일 저녁 6시, <비스> ‘무한걸스’ 특집은 오는 24일과 31일 화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특집 방송 외에 축하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시청 인증 SMS 이벤트 ‘에브리원 열렬(10x10)히 사랑해!’는 MBC에브리원 방송 화면에 등장하는 10주년 로고를 찍어 문자 메시지(#9876/유료 100원)로 전송하면 된다. SMS 이벤트는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며, 1등에게 100만 원 상당의 여행 상품과 피자 100판이 제공될 예정이다. 또 MBC에브리원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는 이벤트 ‘MBC에브리원 열짤’은 <주간아>에 출연하는 아이돌의 이미지와 어울리는 제목을 지어 댓글을 다는 이벤트로 추첨을 통해 아이돌 9팀의 사인과 의미가 담긴 선물을 증정한다. 이 행사는 9팀이 릴레이 형식으로 31일까지 진행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전 1 ··· 23 24 25 26 27 28 29 30 31 ··· 67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