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건강관리 꿀팁

“여름이야 가을이야?”


아침엔 춥고 낮에는 덥고, 미세먼지까지 심한 환절기 날씨! 건강관리가 더욱 중요한 때다. MBC인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의무실 담당자 이유진 씨가 알려주는 ‘환절기’ 건강관리 팁을 사원 M 씨의 하루로 재구성해 보았다. 


사원 M 씨는 아침 6시에 일어나서 창문을 열고 환기를 시킨다. 아침마다 헬스장에 들러 가볍게 40분 정도 운동 후 회사에 걸어서 출근한다. 출근하기 전, 카페에서 아이스커피를 사서 자리에 앉아 업무를 시작한다. 


오늘 점심은 햄버거! 빠른 시간에 간단하게 먹을 수 있어서 M 씨가 자주 이용하는 점심 메뉴다. 목이 마르면 아이스커피를 마시거나 탄산음료를 마시는 편이다. 퇴근 후에는 주 3일 친구들과 만나서 술을 마신다. 보통 12시에 귀가해서 피곤해서 대충 씻고 잔다. 


사원 M 씨는 아침 6시에 일어나서 창문을 열고 환기를 시킨다. 아침마다 헬스장에 들러 가볍게 40분 정도 운동 후 회사에 걸어서 출근한다. 그뤠잇(Great)!


  실내가 건조하면 비염, 천식 등 호흡기 질환에 노출되기 쉬우며 실내 습도는 50~60% 정도를 유지해 주는 게 좋다. 공기가 좋은 날 20분 이상 실내를 자주 환기시켜 주는 게 좋다. 또한 규칙적이고 충분한 수면과 운동은 생체리듬 회복하고 면역력을 길러준다.

  

카페에서 아이스커피를 사서 자리에 앉아 업무를 시작한다. 리를 스튜핏(Little stupid)!

  충분한 수분 섭취가 중요하다. 환절기에는 건조한 날씨로 피부 및 호흡기 질환 예방을 위질환도 예방해야 한다. 가을 제철음식 전복, 고등어, 굴, 배, 감자, 고구마 등 섭취하는 것이 좋다. 


오늘 점심은 햄버거! 빠른 시간에 간단하게 먹을 수 있어서 M 씨가 자주 지용하는 점심 메뉴다. 스튜핏(Stupid)!

 풍부한 영양섭취가 필요하다. 영양소가 풍부한 제철음식 섭취하고 면역력을 높여 환절기 질환도 예방해야 한다. 가을 제철음식 전복, 고등어, 굴, 배 , 감자, 고구마 등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의무실에서는 직원 건강검진 관리를 담당하고 있으며 검진 결과 사후 관리를 위해 매달 보건관리 의사의 건강검진 결과 상담 및 건강 상담 등을 실시하고 있다.


의무실 이유진 씨는 “앞으로도 사원들의 건강과 질병 예방을 위해 효율적이고 도움이 되는 산업보건사업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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