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수상 잇따라

 

광주MBC가 제작한 프로그램이 방송가에서 연이은 수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5·18 발포명령의 진실을 추적한 다큐멘터리 <그의 이름은>(제작 김철원, 김인정, 최선영, 강성우)은 방송기자연합회와 한국방송학회가 시상하는 ‘제104회 이달의 방송기자상’을 수상한데 이어 방송문화진흥회가 시상하는 ‘2017 지역프로그램대상’에서 동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외에도 80년 5·18 당시 상처 입은 이들의 아픔에 공감하고 함께 치유의 방법을 모색한 라디오 특집다큐멘터리 <상처야 훨훨 날지 마라>(제작 류권형)로 한국PD연합회가 시상하는 ‘제207회 이달의 PD상’을 수상했으며, 현대사에 큰 전환점을 이룬 6월항쟁을 지역의 관점에서 되짚어본 다큐멘터리 <민주주의 꽃이 피다>(제작 이경찬)로 ‘제208회 이달의 PD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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