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스토리 눈] 귀신 쫓다 사망에 이르게 한 교주와 불상에 피어난 하얀 꽃, 진정한 믿음의 의미는?

 

오늘 밤 8시 55분 MBC <리얼스토리 눈>은 사이비 교주의 폭행에 숨진 여인과 우담바라가 피어났다는 불가사의한 불상의 이야기를 방송한다.

 

<귀신들린 언니, 왜 교주를 믿었나?>
지난달 30일, 경북 봉화의 한 야산에 침구에 쌓인 채 암매장된 50대 여인의 사체가 발견됐다. 멍 자국이 선명하게 남아있는 그녀를 죽음으로 이끈 범인은 함께 살며 기도하던 사이비 교주. 게다가 교주의 가족과 피해 여성의 남매가 시신 유기에 가담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귀신에 씐 피해자를 돕다가 벌어진 일이라며 모함을 받고 있다는 교주 측의 주장, 비극의 진실은 무엇일까?

 

 

 

<불가사의한 불상, 정체불명의 하얀 꽃?>
경남 창녕군 한 사찰, 11개의 불상에 하얀 꽃이 피어났다. 3천년에 한번 핀다는 우담바라가 나타났다는 소문에 전국 각지에서 신도들이 모여들고 있는데... 풀잠자리의 알이라는 의견부터 곰팡이일 뿐이라는 주장까지, 절박한 사정을 가진 사람들의 마음을 빼앗은 불상의 미스터리를 각계 전문가들과 풀어본다.

 

 

 

오늘 밤 8시 55분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 두 사건의 진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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