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봉황TV’ 임원진 17명 MBC 방문


지난 4일 홍콩의 대표적인 위성방송사 ‘봉황TV’의 상무이사 겸 봉황그룹 ‘봉황 신매체(鳳凰新媒體)’ 대표이사 추이챵(崔強)과 임원 17명이 MBC를 방문했다.

중국어채널 가오옌(高雁) 사장(CEO)은 “지난달 리우창러(劉長樂) 회장이 방문한 후 임원진들에게 MBC의 최첨단 시설에 대해 이야기하며 임원들도 꼭 한번 가보라고 추천해 오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 스튜디오’를 견학하며 생방송 시스템과 스튜디오 시설물에 관해 많은 질문과 답변이 오고갔다. ‘MBC WORLD’의 M zone에서는 ‘홀로그램씨어터’와 ‘한류체험존’ ‘VR’ 등 방송과 ICT가 융합된 콘텐츠들을 차례로 체험했다. 

가오옌 사장은 체험을 마친 후 “재밌고 창의적인 콘텐츠와 최첨단 기술을 잘 결합시켜 MBC의 콘텐츠 파워를 잘 볼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전 1 2 3 4 5 ··· 6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