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밤 12시 45분, 30일 밤 12시 5분부터

 

세계 수영 선수권 여자 접영 200m 결선에서 당당히 4위에 오른 ‘8번 레인의 기적’ 안세현의 투혼을 생중계한 MBC가 이번 주말 박태환과 김서영의 역영을 안방극장에 전한다.

박태환은 이번 대회 자유형 200m와 400m에서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지만 도전 정신으로 재기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 박태환은 1500m 예선을 거쳐 31일 결승 진출에 도전한다.

 


한국 선수 최초로 세계수영선수권 개인혼영 200m 결승에 진출, 6위를 차지한 김서영은 30일 400m 예선에 이어 31일 결선에 도전한다. 올해 세계랭킹 7위에 올라있는 김서영은 다시 한번 결승 진출의 쾌거를 보여줄지 주목된다.

MBC는 헝가리 부다페스트 도나우 아레나에서 진행 중인 <2017년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선수권대회>를 김민구 캐스터와 남유선 해설위원의 진행으로 29일(토) 밤 12시 45분부터, 30일(일) 밤 12시 5분부터 각각 위성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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