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수목 <병원선>
항해의 시작을 알리다!

 

“선장으로서 편안하고 재밌는 항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박재범 PD는 지난 6일 공개된 <병원선> 대본 리딩 현장에서 든든한 인사말로 드라마의 시작을 알렸다.

박 PD와 윤선주 작가, 하지원, 강민혁, 이서원, 김인식, 권민아 등 주요 출연진들이 대거 참석한 이 날 대본 리딩은 화기애애한 인사로 시작됐다. 하지만 이내 실제 생사를 다투는 의료 현장이 눈앞에 있는 듯, 놀라운 연기력으로 박진감을 더하며 리딩을 이어나가 실제 촬영 현장을 방불케 하는 분위기를 보여줬다.



데뷔 이후 첫 의사 역할이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차가운 카리스마의 실력파 외과의사 ‘송은재’로 변신한 하지원은 절제된 대본 리딩을 보여줬다. 강민혁 또한 부드럽고 따뜻한 연기를 보여주며 내과의사 ‘곽현’의 모습을 100% 담아냈다. 또한 겉과 속이 다른 이미지를 보여주는 한의사 ‘김재걸’ 역의 이서원은 탄탄한 연기력으로 분위기를 뒷받침했다.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섬마을 사람들과 인간적인 소통을 그린 <병원선>은 8월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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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ome 2017.08.03 00:20 신고

    배우 김인식님 대본 리딩 사진은 왜 없어요ㅠㅠ

  2. addr | edit/del | reply 김진숙 2017.08.10 16:46 신고

    하지원씨도 좋지만 광규씨가 기대됩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이연주 2017.08.26 14:00 신고

    강민혁 은 왜나옴?

  4. addr | edit/del | reply 이연주 2017.08.26 14:03 신고

    팬들한테 그 비싼 선물 해달라고 이미지 올려놓은 이 강민혁은 왜 캐스팅을 했는지...그런 웃긴놈이 의사 까운 입고 있으니 몰입안된다! 이드라마도 인기 없을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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