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Gallery’ 첫 전시회
<DMZ, 더 와일드> 사진전


MBC 사옥 1층이 전문 갤러리로 변화한다. 이름은 ‘MBC Gallery’이다.

다양한 작품 전시를 통해 예술융복합 공간으로 만들고, 일반 시민들에게 자유롭게 작품을 관람할 수 있게 만들어 예술의 대중화를 이루기 위한 것이다.

‘MBC Gallery’의 첫 전시로는 다큐멘터리 <DMZ, 더 와일드> 제작진의 700일간의 제작 현장을 기록한 사진전이 열리고 있다.

다큐멘터리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열정 그리고 DMZ의 대자연 속에 녹아든 프리젠터 이민호의 모습을 만날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오는 8월 31일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MBC Gallary’는 앞으로도 뛰어난 작품으로 전시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MBC 로비를 찾은 관람객의 사랑을 받는 활달한 전시 공간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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