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주-가면의 주인] 유승호-김소현 ‘인생 캐릭터’ 만나 매력 발산

 

- 김장겸 문화방송 사장, ‘군주’ 촬영장 방문해 유승호 김소현 등 격려


‘군주-가면의 주인’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군주-가면의 주인’(극본 박혜진 정해리, 연출 노도철 박원국, 이하 ‘군주’)이 지난 24일 10회 방송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 15.2%(닐슨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3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굳건히 지키는 중이다.


유승호는 고통 받는 백성을 구하기 위해 조선 최고 막후 세력인 편수회와 맞서 싸우는 세자의 모습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분출하고 있다. 또 김소현은 아버지를 잃은 분노를 간직한 채 당차게 살아가는 가은 역으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며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25일 12회 방송에서는 세자와 가은이 서로를 애타게 찾은 끝에 재회했지만, 세자는 그녀를 모른척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하지만 세자는 피투성이가 된 가은의 발에 꽃신을 신겨주면서 무심한 듯 다정한 모습을 표현해 앞으로의 ‘선가은’ 커플의 로맨스에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한편 김장겸 문화방송 사장은 오늘(26일) 용인대장금파크를 방문해 ‘군주’ 제작진과 유승호, 김소현 등을 만났다. 김 사장은 유승호에게 “우리 MBC가 드라마 왕국인데 거기에 유승호 씨가 있어 든든합니다”라고 격려했고, 유승호는 “감사합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화답했다.


김 사장은 촬영 준비 중이던 김소현에게 “제작현장에서의 어려움이 있다면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하며 사극 촬영에 불편한 것은 없는지 살폈다.

또한 제작진과 배우들은 “현장분위기와 배우들의 호흡이 아주 좋다. 앞으로 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시청자들의 반응과 격려에 감사하며 더 열심히 해 시청률 20%를 넘기겠다”고 다짐하며 웃었다.


‘군주’는 조선 팔도의 물을 사유해 강력한 부와 권력을 얻은 조직 편수회와 맞서 싸우는 왕세자의 의로운 사투와 사랑을 그린 드라마. 매주 수, 목 밤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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