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헤이 주한 영국 대사 MBC 방문

“한·영 교류 기회 넓혀 가길 희망”

 

 지난 4일, 찰스 헤이(Charles Hay) 주한 영국 대사와 닉 뒤비비에(Nick Duvivier) 주한 영국 대사관 대변인이 MBC를 예방해 김장겸 사장과 면담했다.

 

 헤이 대사는 “주한 영국 대사관은 ‘2017-18 한·영 상호교류의 해’를 맞아 콘서트 등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펼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한·영교류의 기회를 넓혀 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김장겸 사장은 “MBC도 이런 행사들을 방송으로 소개하는 것을 포함해 한·영 교류 확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협조하겠다”고 답했다.

 

 MBC는 지난 2012년 런던올림픽의 성공 기원과 함께 한국 문화를 홍보하기 위한 문화 페스티벌인 ‘MBC Korean Culture Festival in London 2012’를 개최하는 등 영국과 꾸준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전 1 ··· 291 292 293 294 295 296 297 298 299 ··· 229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