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일일 <돌아온 복단지> 주연배우 캐스팅 완료!

 

 

 

 새 일일연속극 <돌아온 복단지>(연출 권성창, 극본 마주희)가 강성연-고세원-송선미-이필모 등 주연 배우들의 출연을 확정짓고 본격 제작에 돌입했다.

 

 강성연은 가난하지만 당당하게 살아온 여자 ‘복단지’ 역을 맡아, 밝고 러블리한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 전직 검사 출신으로 승승장구하다 하루아침에 부와 명예를 송두리째 빼앗긴 ‘한정욱’ 역에 고세원이 캐스팅 돼 열연을 펼친다.

 

 ‘한정욱’의 아내이자, 재벌 그룹 장녀 ‘박서진’ 역에는 송선미가 낙점됐다. 정 많고, 따뜻한 캐릭터로 재력과 능력을 갖춘 젊은 여성들의 워너비 역할이다. 사업실패로 파란만장한 인생을 산 ‘복단지’의 남편 ‘오민규’ 역에는 이필모가 캐스팅 돼 특유의 노련한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한편 새 일일연속극 <돌아온 복단지>는 백마에서 떨어진 왕자를 만난 생계형 아줌마 ‘복단지’가 어떻게 시청자의 가슴을 적실지 기대되는 따뜻한 정통 홈 멜로드라마로 오는 5월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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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지민후 2017.04.17 03:51 신고

    엠비씨는 더러운 드라마 좀 그만해요. 이것도 외도네요 결과적으로 이혼하고 외도하고 바람피고 결국 다름남자랑 행복하게 사랑한다? 혐오스러운 이데올로기 좀 그만 파급시켜요 해도 해도 너무하네요. 일일 드라마를 없애던가 다 광고판이고 그런 짓할려고 이런 더러운 드라마 만듭니까? 국민 정서만 해치는 싸구려 변태 드라마들. 야동을 원작으로 만드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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