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토크 이슈를 말한다> 봄 개편 단행
‘이슈 WHY’와 ‘팩트 점검’ 코너 신설, 새 진행자에 신동호 국장

 

‘이슈 WHY’와 ‘팩트 점검’이 신설되면서 새롭게 단장한 <시사토크 이슈를 말한다>(이하 <이슈를 말한다>)는 각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우리나라의 사회적, 정치적 이슈를 주제로 앞으로 더욱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뻔하고 지루한 분석은이제 그만!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이 한 주간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군 각종 이슈와 정책을 날카롭고 거침없이 진단하는 시사프로그램 <이슈를 말한다>가 지난 9일, 봄 개편을 맞아 새롭게 단장했다. 

 

 <이슈를 말한다> 봄 개편의 주요 내용은 ‘이슈 WHY’와 ‘팩트 점검’ 코너가 신설되고 신동호 아나운서국장이 새로운 진행자가 된 것. 

 

 이날 방송에서는 박상헌 정치평론가, 윤태곤 정치평론가, 정미경 전 국회의원, 이승원 칼럼리스트가 참여해 “D-30! ‘장미 대선’ 대진표 완성… 최후의 승자는?”을 주제로 토론했다.

 

 신설 코너 ‘이슈 WHY’와 ‘팩트 점검’에선 문재인 후보의 확장성 문제와 안철수 후보의 역전 판세에 이어 문 후보 측에서 제기한 안철수 띄우기 식의 ‘비상식적 여론조사 방식’ 문제 등을 짚어보고, 코앞으로 다가온 ‘제19대 대통령선거’의 대선 판세와 향방에 대해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새로 진행을 맡은 신동호 국장은 1992년 MBC에 입사해 <뉴스와이드> <마감뉴스> <주말 뉴스데스크> 앵커, <생방송 오늘 아침> 진행, <100분 토론> 제7대 사회자 등을 거친 시사토크 베테랑이다. 

 

 그는 “앞으로 더 깊게 보고 멀리 보는 좋은 이슈를 선별해 밝은 등불 역할을 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동호 아나운서국장이 이끌어 갈 <이슈를 말한다>는 매주 일요일 오전 7시 10분에 방송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전 1 ··· 93 94 95 96 97 98 99 100 101 ··· 206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