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려드립니다] 


대법원, 민동기 <미디어오늘> 편집국장에 대해 최종 유죄 확정 판결

-MBC 김장겸 사장(당시 보도국장)에 대한 명예훼손 사건, 벌금 200만 원 선고


 대법원은 오늘 비방을 목적으로 허위 사실을 공표해 MBC 김장겸 사장(당시 보도국장)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민동기 <미디어오늘> 편집국장에 대해 벌금 200만 원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민 씨는 지난 2013년 인터넷 방송에서 당시 김장겸 보도국장이 검찰 출입기자를 전부 ‘시용기자’로 교체했다는 허위 정보를 공표하는 등 비방한 혐의로 서울남부지방법원으로부터 벌금형 유죄 판결을 받았고, 항소심에서도 유죄가 인정돼 벌금 2백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이에 앞서 민사 항소심에서도 “김장겸 당시 보도국장이 검찰 출입기자를 전부 시용기자로 교체하였다”는 허위 사실을 방송(2013년 6월 28일)한 데 대해 민동기 <미디어오늘> 편집국장에게 손해배상 판결이 내려져 확정된 바 있습니다.(2015년 6월 5일)


  또 해당 인터넷 방송에 대해서도 프로그램 첫머리에서 관련 사실을 정정보도하고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정정보도문을 게재토록 판결한 바 있습니다.


  문화방송은 앞으로도 허위 사실 적시 등 가짜 뉴스로 MBC와 임직원들의 명예를 무차별하게 훼손하는 일부 매체들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더욱 엄정하게 대응할 것임을 밝힙니다.


2017. 3. 30

㈜문화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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