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장학금 전달식 
초·중·고등학생 160명 대상으로 장학금 지원

 

지난달 25일, M라운지에서 <무한도전> 장학금 전달식이 열렸다.

 

달력 판매 수익금으로 시행하는 <무한도전>의 대표적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올해는 저소득·조손·한 부모 가정 초·중학생 100만 원, 고등학생 200만 원 등 총 160명에게 2억5천만 원을 지원했다.

별무리학교 김세빈 학생(15세)은 “이번 계기를 통해 ‘나눔’에 대해서 더 깊게 생각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열심히 공부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재석 등 <무한도전> 멤버들은 영상을 통해 장학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홍곤표 MBC나눔 사장은 “‘무한도전 장학금’은 MBC가 정성을 담아서 드리는 장학금 프로젝트로 꿈과 희망을 향해 나아가는 학생들을 선발했다”고 말했다. 이어 “MBC와 <무한도전>이 여러분들의 꿈을 응원한다는 자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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