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MBC의 시작은 어느 해보다 따뜻했다. 특별생방송 <나의 기부, 가장 착한 선물>을 통해 모은 1억 8천만 원을 나눔이 필요한 곳에 기부하며 마음의 온도를 높인 것이다. 같은 날 MBC 사회공헌 프로그램 <나누면 행복>도 300회를 맞았다. 해를 더해 갈수록 더욱 따뜻해지고 있는 MBC의 나눔 프로그램을 살펴봤다.

 

나눔으로 커져가는 사랑


지난해 12월 28일, 골든마우스홀에서는 전화 한 통으로 온정의 손길을 전하는 특별생방송 <나의 기부, 가장 착한 선물>이 진행됐다.


이날 MBC는 본사와 계열사, 자회사 임직원 일동이 1억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안광한 사장은 우리 사회가 더 따뜻해질 수 있도록 MBC는 나눔 문화 확산에 관심을 기울여 왔다며 “올 한 해에도 ‘무한도전 장학금 프로젝트’와 나눔 프로그램 제작, 재능기부 등 사회공헌활동으로 사랑의 손길을 나눠 왔는데, 특별생방송에 참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밖에도 MBC는 방송과 모바일을 통해서 나눔 문화 확산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같은 날 300회를 맞은 <나누면 행복>은 프로그램을 통해 도움을 받은 이들의 변화된 생활을 소개하며 ‘나눔의 힘’을 보여줬다.


프로그램의 도움으로 화상 재건 수술을 받은 부콕린의(2012년 11월 21일 방송) 사연과, 방송 이후 완치돼 건강하게 뛰어다니는 소현이(2013년 9월 19일 방송)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클릭으로 커져가는 나눔


<나누면 행복>의 행복은 TV 밖에서도 계속된다. 카카오 사회공헌 플랫폼 ‘같이가치’(https://together.kakao.com/tags/MBC나누면행복)에 <나누면 행복>에 소개된 사연을 올려 온라인 모금을 이어가는 것이다.

 

 


모바일을 통해 클릭 한 번으로 기부를 할 수 있는 ‘같이가치’는 기부란 결코 어렵지 않다는 것을 강조하며, 누구나 손쉽게 나눔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등으로 나눔이 전파된 결과 최근 51,896명이 참여하여 총 기부금 150,777,241원이라는 금액이 모였다.


TV와 온라인으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는 MBC, 2017년 정유년에도 나눔은 계속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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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지연우 2017.06.25 10:48 신고

    사회를 그렇게 오분하고 오염시킨게 mbc쓰레기방송이고 특히 안광한,김장겸 일당인데 안광한이는 공적소유의 mbc를 케이블보다 못한 쓰레기방송으로 만들어놓고 안광한 지 연봉올려쳐받고 심지어 김장겸이 쓰레기를 사장으로 꽂아주고 mbc직원이 아닌 현재도 사무실비용을 받아챙기고 억대가 넘는 공로금?을 받아낸 인간쓰레기들아님? 그 비용으로 이웃들을 돕고 사회기여했으면 mbc가 이런 추악한방송사 되지도 않았을꺼다. 이런 방송보다 mbc망쳐진게 사회를 위한거다.
    파렴치한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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