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 음악중심> 관람 열기

MBC와 함께 뜨거운 토요일


지난 10일 금요일 오후, 상암문화광장이 1,500여 명의 팬들로 붐볐다. 이들은 MBC 대표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을 보기위해 공연 하루 전부터 밤새워 기다리며 뜨거운 관람 열기를 보였다.



“화려한 <쇼! 음악중심> 인상깊어요”

지난 11일 진행된 <쇼! 음악중심>에는 엑소(EXO), EXID, 루나, 트와이스, 정진운, 백아연, 더블에스301, 에이프릴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

특히 인기 아이돌그룹 엑소(EXO)의 화려한 컴백무대는 현장의 관객들과 TV를 보는 시청자들까지 완벽하게 사로잡았다. 엑소(EXO)는 이날 화려한 안무와 무대 매너로 카리스마를 뽐냈다. 이들의 인기는 대단했다. 1,500여 명의 팬들이 방송 하루 전부터 <쇼! 음악중심>을 보기 위해 장사진을 치른 것.   

중국 베이징에서 찾아 온 엑소(EXO)팬 왕효홍 씨는 “MBC에 처음 방문했는데 상암문화광장에 다양한 볼거리가 많아서 놀라웠다. 특히 화려한 <쇼! 음악중심>의 무대시설이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  




모바일 ‘예능연구소’도 다운

엑소(EXO)의 컴백무대로 ‘예능연구소’ 모바일 페이지 서버가 다운되는 해프닝도 벌어졌다.

지난 5월 16일, 예능연구소에서 오픈한 ‘예능연구소’ 홈페이지(http://ent.mbc.co.kr)는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전 방위적으로 유통되는 예능 콘텐츠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도록 만든 모바일 페이지다.  ‘추천’과 ‘인기’ 탭을 통해 나의 성향과 실시간 인기 영상을 추천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고화질의 부가 콘텐츠가 특히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11일은 엑소(EXO)컴백 무대 직캠 영상을 선별해 ‘예능연구소’ SNS 계정을 이용하는 93만 명을 대상으로 ‘예능연구소’ 모바일 페이지 URL을 노출시켰다. 이날 기술연구소 담당자가 모바일 페이지 최대 트래픽 점검을 위해 대기중이었지만, 엑소(EXO) 영상이 노출되자마자 서버가 다운되고 약 3시간이 지나서야 복구가 완료됐다. 또한, 당일 저녁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 1위에 ‘MBC’, 2위에 ‘세로캠’이 랭크되기도 했다. 이렇듯 <쇼! 음악중심>을 향한 관심은 온·오프라인에서도 뜨거웠다.


MBC 박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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