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FM 4U '테이의 꿈꾸는 라디오'(이하 꿈꾸라)의 레드카펫 코너에 지난 22일 배우 임수향이 열여섯 번째 게스트로 출연했다.

 

꿈꾸라의 ‘레드카펫’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배우들을 스튜디오로 직접 초대해 그간의 근황과 솔직한 이야기를 담는 코너.

 

 

임수향은 2009년 영화 4교시 추리영역으로 데뷔 한 임수향은 2011년 임성한 작가의 <신기생뎐>에 출연하며 주목을 받았고, 신인상 등 각종 상을 받으며 신입답지 않은 연기자라는 호평을 얻었다. 최근에는 한 지상파 방송사 드라마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임수향은  꿈꾸라 청취자들을 위해 직접 노래를 선곡하며 특별한 음악 선물을 전달했고, 그녀의 이야기를 솔직 담백하게 들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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