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매거진 M> 최대현·임현주 아나운서
“쉽고 재밌는 경제 이야기를 전하겠습니다”

 

알찬 경제 정보로 ‘경제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는 <경제매거진 M>에 임현주 아나운서가 지난달 19일 합류했다. 임 아나운서와 기존 MC인 최대현 아나운서를 함께 만나 소감을 들었다.

 

 

경제 프로그램 MC를 맡은 소감은?

임현주 : 대학 시절은 물론 아나운서가 된 이후에도 <경제매거진 M>은 꼭 한번 진행해보고 싶은 프로그램이었는데, 이렇게 MC를 맡게 돼 정말 기쁩니다. 프로그램에 보탬이 되는 MC가 되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선배인 최대현 아나운서와 함께 좋은 모습 보여 드릴게요.
최대현 : 임현주 아나운서가 <경제매거진 M>에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이제 한 달 정도 됐는데 <경제매거진 M> 팀 모두가 임현주 아나운서의 신선한 매력은 물론 늘 노력하는 모습에 감동하고 있지요.

 

 

<경제매거진 M>의 특징은?

임현주 : 아직 제게는 ‘경제’라는 단어가 낯설어요. 그런데 ‘낯설다’라는 것은 오히려 비틀어 볼 수 있는 여지가 있다고 생각해요. 익숙하고 사소한 것일지라도 새롭게 질문을 던지고, 이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대안을 제시해 주는 것이 <경제매거진 M>만의 매력이라고 봐요.
최대현 : 진행자들이 기획 회의부터 참여하는 경우가 많지 않은데, <경제매거진 M>은 다 같이 참여하고 있어요. 회의하면서 제작진의 시선과는 다른 참신한 시각으로 접근하기도 하고요. 이런 점을 바탕으로 시청자의 입장에서 더 보기 좋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경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습니다.

 

시청자들께 한 말씀?
임현주 : 앞으로 <경제매거진 M>을 진행하면서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꾸는 MC가 되고 싶습니다. 시청자의 입장에서 물음표로 시작해 같이 배우고 깨달아가는, 그리고 그 정보를 알기 쉽게 전하는 MC가 되겠습니다. 매주 토요일 오전 7시 10분 <경제매거진 M>과 함께 해 주세요.
최대현 : 방송은 시청자들과의 호흡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빠르게 변화하는 경제 트렌드를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알찬 정보 많이 전하는 경제 길잡이, <경제매거진 M>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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