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겨울왕국 ‘상암 MBC 스케이트장’

화제:: 상암 MBC 스케이트장




지난해 12월 18일 개장한 ‘상암 MBC 스케이트장’이 누적 이용객 3만 명(1월 17일 오전 기준)을 넘어서며 겨울철 나들이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 주간MBC>가 다양한 편의시설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가득한 상암 MBC 스케이트장을 200% 즐길 수 있는 팁을 소개한다.


금강산도 식후경? 스케이팅도 식후경!



아무리 신나게 스케이트를 즐긴다고 해도 추운 겨울 밖에 오래 있으면 어느새 손발은 꽁꽁 얼고 배도 고프기 마련. 그럴 때 바로 스케이트장 옆에 마련된 휴게실을 이용해 보자. 몸을 녹여주는 따뜻한 음료는 물론 든든하게 배를 채울 수 있는 음식들까지 준비돼 있다. 또한 방한용품까지 판매하고 있으니 추위 걱정은 그만!

 

나도 김연아처럼 씽씽! 스케이트 강습 프로그램



스케이팅 초보자들은 일주일 단위(평일 5회 과정)로 진행되는 강습 프로그램을 통해 실력을 키울 수 있다. 평일 1·2회차 중 원하는 시간대를 선택해 강습을 받을 수 있으며, 강습료는 11만 원이다. 강습 기간 동안 프리스케이팅의 혜택도 주어진다. 제2의 ‘김연아’를 꿈꾼다면 지금 바로 상암 MBC 스케이트장으로~

 

최상의 빙질을 경험할 수 있는 시간



최상의 빙질에서 마음껏 스케이트 실력을 뽐내고 싶다면 정빙 시간을 기억해 두자. 한 회차(1시간)의 이용 시간이 끝나면 곧바로 30분 동안 스케이트장의 숨은 조력자인 정빙기가 빙판 위를 누빈다. 거대한 정빙기가 지나갈 때마다 빙판은 반짝반짝! 정빙 시간만 잘 기억한다면 새것과 같은 빙질을 경험할 수 있다.

 

이용객의 편의와 안전을 위한 MBC의 노력



상암 MBC 스케이트장은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서 예매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스케이팅을 위한 장비 대여와 개인 물품 보관을 한자리에서 간편하게 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이용객들을 돕기 위해 문제가 생기면 언제 어디서나 나타나는 ‘빨간 점퍼’ 진행요원들이 이용객들의 곁을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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