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권을 넘어 유럽과 남미권까지 폭 넓게 그 영향력을 확대해 가고 있는 K-POP.

MBC는 콘텐츠 생산과 유통, 현지 콘서트 개최 등 다방면에서 K-POP 한류열풍을 선도하고 있다.

 

<쇼! 음악중심>, 한류의 중심에 서다


“어떻게 K-POP의 팬이 됐습니까?”라는 질문에 대한 해외 K-POP 팬들의 답변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바로 “한국의 음악방송을 접한 뒤 팬이 됐다”는 것이다. 아이돌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 다양한 세대를 대표하는 기성 가수들이 총출동하는 <쇼! 음악중심>이 K-POP에 대한 해외 팬들의 관심을 넓히고 있다.


문화한류는 관광한류까지 이끌어낸다. <쇼! 음악중심>의 녹화가 진행되는 토요일, 일산 드림센터에서 해외 팬들을 발견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올케이팝’등 해외 K-POP 커뮤니티에는“팬들의 열기까지 생생하게 느낄 수 있어 즐겁다”“한국과 한국 음악의 에너지에 넉다운 당한 느낌이다. 꼭 다시 방문하고 싶다”등 직접 다녀간 팬들의 후기가 줄을 잇는다.


MBC는 <쇼! 음악중심> 외에도 K-POP 가수들의 다큐멘터리와 콘서트 실황 등을 단독 중계하며 K-POP 한류 열풍의 산실로 활약하고 있다.

 

 

 

MBC 유튜브, 글로벌콘텐츠 유통 허브로

 

 K-POP 콘텐츠가 업로드되는 MBCKpop 유튜브 채널의 경우, 한국 유튜브 채널별 조회수 순위에서 매주 4~5위를 기록할 만큼 인기가 높다.

 

업데이트될 때마다 SNS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는 <쇼! 음악중심> 외에도 <심심타파><정오의 희망곡> 등 보이는 라디오도 꾸준한 사랑을 받는 콘텐츠다. 아카이브 기능 외에도 생중계 기능까지 갖추고 있어, 해외 팬들에게는 귀중한 콘텐츠 유통의 허브로 인식되고 있다.

 

 

MBC 코리안뮤직웨이브

대표적인 한류음악 축제로 자리매김 하다.


해외 팬들은 K-POP 공연을 현지에서 직접 볼 수 있는 기회에 항상 목말라 있다. MBC는 그간 일본, 호주, 미국, 태국 등 세계 곳곳을 찾아 화려한 출연진과 구성으로 K-POP의 생생한 열기를 전달했다. 특히 태국 방콕에서 열린 <MBC 코리안 뮤직 웨이브>의 경우 2011년 첫 공연 이래로 매년 행사가 개최되고 있으며, 현지 주관사인 제이엘스타넷은“이제는 단순한 콘서트가 아닌 태국의 대표적인 K-POP 음악 축제로 자리매김했다”고 전했다.

 


올해 11월에는 싱가폴에서 <MBC 코리안 뮤직 웨이브>가 열릴 예정이다. 제작을 담당하고 있는민철기PD는“최일선에서 느끼는K-POP의 열기는 놀라울 정도다. 전 세계가 주목하고있는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더 양질의 공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글. 이소현 정책홍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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