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MBC 채널 이미지, 장르의 다양성과 창의성 인정받아 
 
-MBC 전반적인 시청률 호조세

  MBC 채널 이미지가 전반적인 시청률 호조세로 경쟁력이 강화되고 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2014년부터 최근까지 방송통신위원회,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및 TNMS 등 시청률 조사 기관의 각종 조사 결과에 따르면 MBC는 예능, 드라마가 강세를 보이면서 채널 경쟁력이 강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MBC와 나이스R&C가 지난 3월 발표한 ‘2015년 채널이미지 조사’ 결과에 따르면, ‘선호하는 채널’ 부문에서 26.8%로 1위를 기록했고, ‘즐겨 본 드라마와 예능’ 부문에서 <킬미 힐미>와 <무한도전>이 압도적 1위를 차지하는 등 ‘예능’과 ‘드라마’하면 떠오르는 연상채널 모두 MBC가 1위를 석권하면서 ‘우리나라 대중문화를 이끄는 채널’로 자리 잡았다.

 

  또한 시청률조사기관 TNMS의 반기별 채널 경쟁력 조사에서도 올해 지상파 가운데 MBC가 유일하게 시청률 상승곡선을 그리며 채널 경쟁력 1위를 기록했다.

 

  주력 콘텐츠로 승부하는 핵심시간대 가구 점유율에서 MBC는 작년 6월부터 올해 8월까지 15개월 연속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콘텐츠 다양성, 창의성 인정받아

  MBC는 이 기간 <왔다 장보리>, <마마>, <전설의 마녀> 등 주말 연속극으로 시청률 강세를 보였고, 올해 10주년을 맞은 MBC 대표 예능 <무한도전>에 이어 올해 신규 편성된 <마이리틀텔레비전>과 <복면가왕>이 같은 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창의성 높은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로써 MBC는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의 강세 속에서 보도와 교양이 치열하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어 채널 경쟁력 호조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MBC와 같이 보도, 교양,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을 종합적으로 편성해야 하는 지상파방송에게 채널 경쟁력이란,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이 골고루 높은 평가를 받아야 하는 것으로 최근 조사 결과는 MBC의 신뢰도가 굳건하다는 반증이다.

 

  방송통신위원회가 ‘편성비율고시’를 통해 각 장르의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편성하도록 유도하고 있는 상황에서 드라마, 예능, 교양의 높은 시청률은 장르의 다양성, 창의성 등 복합적 조건을 충족시키고 있다고 평가된다.

 

  그리고 드라마와 예능에 비해 상대적으로 시청률이 낮은 보도와 시사 부문의 경우에도 앞으로 긍정적 전망을 낳게 하고 있다.

 

  한편 10월2일 방문진 국정감사에서 인용된 몇몇 MBC에 대한 신뢰도 조사는 응답자의 주관적 느낌을 물어보거나 조사 대상도 랜덤 방식으로 추출된 표본이 아니라 자의적으로 표본을 설정한 조사라 신뢰수준과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지적이다.

 

  또 MBC에 대한 신뢰조사의 경우도 미디어 운영방식이나 방송 성격이 다른 방송임에도 불구하고 포털과 지면신문 등과 동일선상에서 평가를 해 조사에 한계가 있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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