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MBC, 채널 이미지·시청률·화제성 등 경쟁력 탄탄

 

MBC가 채널 이미지는 물론 상승탄력을 받고 있는 시청률과 화제성 등에서 경쟁력이 강화되고 있다.

 

MBC와 나이스R&C가 지난 3월 발표했던 '2015년 채널이미지' 결과에서 선호채널 1위와 '예능'과 ‘드라마’하면 떠오르는 연상채널 모두 MBC가 1위를 석권하면서 '우리나라 대중문화를 이끄는 채널'로 자리잡았다.

 

시청률조사기관 TNmS의 반기별 채널 경쟁력 조사에서도 올해 지상파 가운데 MBC가 유일하게 시청률 상승곡선을 그리며 채널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실제 MBC 반기별 채널점유율은 2014년 상반기 15.2%에서 2014년 하반기 15.8%로 상승했고, 2015년 상반기에는 16.3%를 기록하면서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월별 채널경쟁력에서  MBC가 모두 7번 1위를 기록했다.

 

각 방송사가 주력 콘텐츠로 승부하는 핵심시간대 가구 점유율도 눈부시다.

 

MBC는 작년 6월부터 올해 8월까지 15개월 연속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MBC는 이 기간 <왔다 장보리>, <마마>, <전설의 마녀> 등 주말 밤 연속극으로 시청률 강세를 보였고, 올해 10주년을 맞은 MBC 대표 예능 <무한도전>에 이어 올해 신규 편성된 <마이리틀텔레비전>과 <복면가왕>이 같은 시간대 경쟁 프로그램을 꺾고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MBC의 채널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올해 2049 타깃 시청률 톱 20위'에서도 MBC의 프로그램은 <전설의 마녀>, <무한도전>, <장미빛 연인들> 등 가장 많은 7개 프로그램을 순위에 올렸다. 이는 화제 생산의 주도층이면서 사회적 트렌드를 대표한다고 볼 수 있는 20-49세의 타깃시청률에서도 MBC가 최강자의 모습을 보인 것이다.

 

시청률 외에 화제성에서도 MBC의 경쟁력 강화가 두드러지고 있다. 9월 셋째주 CJ와 닐슨코리아가 조사한 CPI(콘텐츠 파워 지수)에서 MBC 프로그램(<복면가왕>, <무한도전>, <진짜사나이>) 등이 1~3위를 모두 휩쓸었다.  화제성을 나타내는 또 다른 지수인 TIP(화제성 지수 플랫폼, MBC-다음소프트 조사)에서는 <무한도전>이 68.1로, 8주 연속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고, MBC의 신작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가 64.6으로 2위에 올랐다.

 

MBC의 경쟁력은 TV에서만 그치지 않고 있다.  MBC가 TV와 PC, 모바일, VOD 다시보기를 모두 합친 누적 시청자 수를 집계해 콘텐츠 확산 정도를 평가하는 'CAMI(통합시청지수)'에서 <무한도전>은 6개월 연속 1천만을 달성했다. <일밤> 다시보기 수요도 급증해 지난 6월 1천만을 달성했다.

 

외부 기관인 코바코가 조사한 PEI(프로그램 몰입도)에서도 MBC의 경쟁력은 입증되고 있다. S등급 프로그램 편수는 MBC가 22편으로 가장 많았고,  본방 사수 예능 톱 10위 중에서도 MBC는 최다인 6편을 기록했다.

 

또 다른 외부조사 기관인 한국갤럽이 발표하는 'TV프로그램 선호도 조사'에서도 MBC의 <무한도전>이 12개월 연속 선호도 1위를 지키고 있고, 2위도 MBC의 <복면가왕>이 차지했다.

 

한편 10월2일 방문진 국정감사에서 인용된 몇몇 MBC에 대한 경쟁력 조사는 응답자의  주관적 느낌을 물어보거나 조사 대상도 랜덤 방식으로 추출된 표본이 아니라 자의적으로 표본을 설정한 조사라 신뢰수준과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지적이다.

 

또 MBC에 대한 신뢰조사의 경우도 미디어 운영방식이나 방송 성격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포털과 지면신문 등과 동일선상에서 평가를 해 조사에 한계가 있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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