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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3인 3색 커플의 달콤한 데이트!

MBC블로그 2015.07.24 11:51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3인 3색 커플의 달콤한 데이트!

  

연애에 대한 공감과 설렘을 느낄 수 있는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가 새로운 커플의 투입으로 볼거리를 더하고 있다. 각양각색의 매력을 뽐내며 달콤함을 전하는 세 커플의 신혼 생활을 공개한다.
 

두근두근, 세 커플의 로맨스

 

 

최근 새로운 커플의 합류로 핑크빛이 더해지고 있는 <우결>이 각기 다른 이색 데이트를 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고있다.

 

먼저, <우결>의 최강 비주얼 커플 공승연-이종현 커플은 지인들과 함께한 결혼 파티에서 과감한 스킨십으로 화제를 낳았다. 이날 하객으로 참석한 걸그룹 AOA 초아는 공승연-이종현 커플에게 “‘너’라는 단어와 ‘나’라는 단어가 나올 때마다 서로에게 뽀뽀를 하라”는 파격적인 미션을 내렸고, 두 사람은 어깨, 손등, 목덜미 등에 뽀뽀를 하며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이 커플은 많은 하객들 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스킨십으로 한층 가까워진 둘의 모습은 안방을 설렘으로 물들이기 충분했다.

 

여기 공승연-이종현 못지않게 행복한 결혼 생활을 시작한 커플이 있다. 옥탑방에 신혼집을 차리며 본격 신혼 생활을 시작한 조이-육성재 커플이다. 각각 20살, 21살의 나이처럼 풋풋함을 자랑하는 이들은 서로 함께 하고 싶은 버킷리스트를 작성하고, 자신만의 레시피로 짜장라면 요리를 하는 등 아기자기한 신혼 생활을 공개해 보는 이들의 연애세포를 자극했다. 이어 육성재가 소속된 아이돌 그룹 비투비의 쇼케이스에 찾아간 조이는 “오빠가 춤추고 노래하는 걸 가까이서 본 적이 없었는데 정말 멋있더라”고 말하며 귀여운 새 신부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환상의 케미를 자랑하는 강예원-오민석 커플은 솔직담백한 30대 커플의 모습을 공개했다. 강예원과의 내기에서 이겨 ‘소원권’을 얻은 오민석이 “손을 잡고 싶다”는 소원을 고백한것. 당돌한 모습을 드러냄과 동시에 강예원 몰래 하루 종일 손을 잡을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는 모습이 그려져 큰 웃음을 자아냈다. 마침내 강예원에게 드럼을 가르쳐주면서 자연스러운 손잡기에 성공한 오민석은 인터뷰에서 “손을 잡긴 잡았는데 예원이가 어떻게 느꼈는지 모르겠다”며 수줍어하는 의외의 모습을 보여주며 시선을 끌었다.

 

가상부부들의 리얼한 결혼 생활을 보여주는 <우결>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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