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찬 경제 정보를 전해요~”

<경제매거진 M > 차미연·최대현 아나운서


MBC 대표 경제 프로그램으로 10년 동안 늘 우리 곁을 지켜온 < 경제매거진 M >. 그 중심에서 경제생활의 길잡이가 되어주는 두 MC 차미연·최대현 아나운서를 만났다.

 


유쾌한 경제상식 한 아름~


2005년 10월부터 우리에게 유익한 정보를 전해온 < 경제매거진 M >은 매회 다양한 경제상식을 전하며 우리들의 경제 동반자가 되어주고 있다. 10년 동안 꾸준히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데에는 이유가 있을 터. < 경제매거진 M >의 두 MC들을 만나 프로그램의 매력을 알아봤다.


“내 집안에 숨어있는 돈들을 찾는 것부터, 나도 모르게 새고 있는 돈을 발견하는 등 < 경제매거진 M >은 돈을 아끼고, 모으고, 버는 법을 알려줘요.”(차미연)


“경제 분야가 조금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 시청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친근하게 다가가고 있어요.”(최대현)


주식, 부동산, 비즈니스 등 어려운 전문 분야뿐만 아니라 식비 줄이는 법, 전통시장 활용법 등 생활밀착형 정보들을 전하는 것이 < 경제매거진 M >의 매력이다. 이러한 알찬 정보들을 보며 MC들도 많은 것을 배운다고.


“사고 싶은 물건을 꼼꼼히 따져보는 습관이 생겼어요. 예를 들어 자외선 차단제를 살 때 외부에서 몇 시간 정도 생활을 하는지 자외선 지수를 보고 맞춤소비를 하고 있죠.”(최대현)


“자동차 수리비를 아끼기 위해 스스로 정비하는 법,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실시하는 무료 암 검진, 치매 검사 활용법 등 실생활과 도움이 되는 정보들을 많이 알아가고 있어요.” (차미연)


경제에 관한 상식뿐만 아니라 제품에 대한 궁금증과 의혹을 시원하게 풀어주는 ‘Y리포트’,마케팅과 유통가의 숨겨진 이야기를 전하는 ‘비지니스 & 트렌드’ 코너 등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경제는 습관이고, 습관의 첫걸음은 < 경제매거진 M >을 보는 것입니다. < 경제매거진 M >을 통해 유익한 경제상식을 많이 알아가세요~”(최대현)


경제의 흐름을 알아보고, 그에 대한 해답을 찾는 < 경제매거진 M >은 매주 토요일 오전 8시에 방송된다.


ⓒ MBC | 박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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