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미니시리즈 <킬미, 힐미> 종방

“기억해! 우리가 함께 했던 시간”

 


지난 13일 오후 6시,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수목미니시리즈 <킬미, 힐미>(연출 김진만·김대진, 극본 진수완) 종방연이 열렸다.

 

매회 화제와 각종 패러디를 낳으며 인기를 끌었던 <킬미, 힐미> 최종회는 시청률 13.1%(TNmS, 수도권 기준)를 기록, ‘차도현’(지성)과 ‘오리진’(황정음)이 사랑을 확인하는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이날 종방연에는 지성, 황정음을 비롯한 출연진과 김진만 PD, 진수완 작가 등 많은 스태프들이 참석했다.

 

이어 김진만 PD는 “우리 팀 전체가 역할에 충실했기에 하나의 퍼즐을 이루며 <킬미, 힐미>라는 좋은 드라마를 완성한 것 같다. 지난 시간 동안 너무 즐거웠고 모두 사랑한다”는 종영 소감을 밝혔다.

 

한편, <킬미, 힐미> 후속으로는 수목미니시리즈 <앵그리 맘>이 오는 18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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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전영선 2015.03.30 19:42 신고

    너무 빨리 끝나서 서운했어요 ~ㅜㅜ
    지성씨 황정음씨 두분다 더 좋은 작품으로 다시 만날 날을 기다려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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